연송하 결혼 "또 다른 인생의 출발점"

2021-05-23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그룹 노을 멤버 이상곤과 배우 연송하가 오늘(23일) 결혼한다.

23일 이상곤과 연송하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양가 가족과 친지, 노을 멤버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할 예정이다.

당초 이상곤과 연송하는 지난해 3월 14일 결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같은 해 5월 2일로 식을 연기했다. 하지만 이 역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재차 연기했다.

앞서 이상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상곤은 앞으로도 노을의 멤버이자 아티스트로서 변함없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또 다른 인생의 출발점에 선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란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상곤은 그룹 노을의 멤버로 지난 2002년 데뷔했다. 연송하는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마보이', 영화 '프리즌', '수상한 고객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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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