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친환경 경영 강화, 현대자동차와 협업

2021-05-27     권오성 기자
롯데월드타워

[CBC뉴스] 롯데월드타워가 탄소중립에 앞장서기 위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롯데물산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5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 단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차를 소개하기 위한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전기차 충전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해서 화제다.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6대(아이오닉5 2대, 넥쏘 2대, 하이브리드 차량 2대)를 관람하고, 주말에는 전시된 차량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 충전소도 2기 설치돼 디스플레이를 직접 조작해보며 충전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롯데월드타워 에코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전기차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지하 2층부터 4층 주차장까지 국내 최대 규모인 총 124기의 전기차 충전소를 운용하고 있다.

일반 충전소 103기에서 테슬라 슈퍼차져 6기와 메르세데스 벤츠 충전기 15기(급속 6기, 완속 9기)를 추가 설치했다. 국내 출시된 모든 전기차종의 충전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은 일반 전기차(64kW급) 기준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롯데월드타워가 탄소중립에 앞장서기 위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 롯데물산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5월 26일부터 6월 6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 단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차를 소개하기 위한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전기차 충전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 6대(아이오닉5 2대, 넥쏘 2대, 하이브리드 차량 2대)를 관람하고, 주말에는 전시된 차량 설명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 충전소도 2기 설치돼 디스플레이를 직접 조작해보며 충전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롯데월드타워 에코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월드타워는 전기차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지하 2층부터 4층 주차장까지 국내 최대 규모인 총 124기의 전기차 충전소를 운용하고 있다.

일반 충전소 103기에서 테슬라 슈퍼차져 6기와 메르세데스 벤츠 충전기 15기(급속 6기, 완속 9기)를 추가 설치했다. 국내 출시된 모든 전기차종의 충전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은 일반 전기차(64kW급) 기준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풍력과 태양광 에너지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가로등도 12대 설치되어 있다. 이 가로등은 풍력과 태양광의 장점을 조합해 비가 오는 날에는 풍력 에너지, 화창한 날에는 태양광 에너지로 탄력적인 친환경 전기 에너지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월드타워 19층에 위치한 롯데물산 사무실에는 올해 스마트 센서등을 신규 도입했다. 회의실에 설치된 스마트 센서등은 직원이 없으면 자동으로 전등이 꺼져 불필요한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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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