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입대 “9년간 열심히 달렸다”

2021-05-27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가수 김수찬이 오늘(27일) 입대한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수찬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김수찬은 과거 교통사고로 목 디스크가 생겨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뮤직K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비공개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소속사 측은 앞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김수찬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입대를 앞둔 김수찬은 최근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라디오에 출연해 "9년간 열심히 달렸으니 잠시 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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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