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공식입장…비슷한 구도에 문구까지?
2021-05-28 박은철 기자
[CBC뉴스] 손연재와의 열애설에 대해 장기용 측이 아니라는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손연재 측 역시 부인하는 입장을 전했다.
28일 손연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손연재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장기용과는 전혀 친분이 없는 사이"라며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기용과 손연재가 4월 말 부산의 바다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며 "열애 중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비슷한 구도의 사진이라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특히 장기용이 노을 사진과 함께 올린 문구가 관심을 모았다. 장기용은 "달달하네 부산? 제법이네 부산. 욘노무손"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욘노무손'이 손연재를 가리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장기용이 과거 인터뷰에서 "병아리 같이 생긴 사람 좋아한다. 예를 들면 손연재 씨 같은 분위기"라며 손연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는 점도 재조명됐다.
한편 장기용의 소속사 측은 인스타그램 사진에 대해 "(해당 사진은)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차 부산에 갔을 때 찍은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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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