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뿔소 밀렵 막기 위해 당국이 내린 극약 처방
2021-05-31 권오성 기자
[CBC뉴스] 남아프리카의 야생동물 공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거의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코뿔소 밀렵이 올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그간 코뿔소의 코가 약재로 쓰이는 곳이 있어 남아프리카에서는 코뿔소 밀렵이 성행해왔다.
이에 당국은 코뿔소 밀렵을 막기 위해 코뿔소의 뿔을 자르는 극약 처방을 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는 코뿔쏘 밀렵꾼들을 향해 밀렵 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