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림 해명, 누리꾼들 지목에 반박하고 나서
2021-05-31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배우 진아림이 갑질 의혹에 조폭을 동원해 폭행을 사주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진아림은 31일 SNS에 "허위사실 유포죄 협박죄 명예훼손죄 수서경찰서 사이버수사대 수서경찰서 형사2팀에 내가 접수한 상태"라며 자신의 의혹이 허위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 팬 분이랑 저를 허위로 기사 쓰셨던데 진실은 밝혀진다. 명예훼손죄, 허위사실유포죄, 협박죄, 성희롱죄 무거운 지 보여주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여배우의 갑질을 폭로하자 조폭을 동원해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이후 유튜브 댓글 등 온라인을 통해 이 배우가 진아림이라는 추측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