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일침, ‘캣맘’ 갈등 속 소신 밝혀

2021-06-01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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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옥주현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것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옥주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경고가 붙은 표지를 올리며 “고양이는 싫고 쥐들을 원하냐”고 적었다.

이어 “먹이를 주지 말라고, 야생동물은 병균을 옮긴다고 써붙여 놓으셨다”며 “쥐 ‘득실득실’을 원하는 건가. 아닐 것 같은데”라고 일침을 가했다.

최근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일명 ‘캣맘’들과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대립과 갈등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옥주현은 소신을 담은 주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 5월 2일 막을 내렸으며 부산 공연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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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