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공식입장, 어떤 보도가 나왔길래?
2021-06-02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배우 한예슬 측이 남자친구가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일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관련 보도를 확인했고,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연애는) 배우 본인의 사생활이니 억측을 자제해달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류성재가 과거 유흥업소 접대부였고, 한예슬과 류성재의 만남도 불법 유흥업소에서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성재가 근무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A가라오케는 1종 허가를 받지 않은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구청의 불법영업 단속으로 간판을 바꿔놓은 상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3일 10세 연하인 류성재와의 열애를 스스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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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