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로 만들어진 '절규'… 탄생 배경은?
2021-06-05 권오성 기자
[CBC뉴스] 브라질의 예술가인 에두아르도 스루르는 물감 한 방울 없이 유명한 거장들의 작품을 재현하고 있다. 이는 도시 거리와 강에서 가져온 비닐봉지만 재활용한 것이다.
그는 최근 전시회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누적으로 인한 오염에 관심을 끌기 위해 피카소, 반 고흐, 모네, 워홀을 모방했다.
그는 오랫동안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일해왔으며, 종종 심하게 오염된 상파울루 강을 따라 있는 상파울루 주변의 공공 공간에 거대한 설치물을 만들어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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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