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자율주행 '자율주차' 기술 선보여
2021-06-15 정종훈 기자
[CBC뉴스] LG유플러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SSME 2021)’에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자율주행 자율주차기술을 알린 바 있다.
LG유플러스의 전시부스는 행사장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마련돼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첫날 개막식에서 에이스랩(ACELAB)과 함께 개발한 5G 자율주행차는 행사장 내 곳곳을 누비며 관람객들을 태우고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였다.
전시부스에서 관람객들은 전문 도슨트에게, 자율주차/5G관제/다이나믹맵/정밀측위/자율주행 빅데이터 수집·분석 솔루션 등 자율주행기술, 카포테인먼트 서비스(Audio Video Navigation) 등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LG유플러스 측은 “더운 날씨와 코로나19 상황임에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미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율주행·자율주차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을 알릴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해 관심도를 높이고 국내 모빌리티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스랩 측은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인 에이스랩은 LG유플러스와의 꾸준한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한발 앞선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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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