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화보, 오스카 레이스 후 근황 공개

2021-06-16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영화 <미나리>로 오스카 레이스를 마치고 돌아온 배우 한예리가 퍼스트룩 221호 커버를 장식했다.

퍼스트룩 매거진 221호를 통해 공개된 한예리의 화보는 ‘Glory&Powerful’을 콘셉트로 ‘우아함’과 ‘강함’이 공존하는 그녀와 메트로시티 주얼리의 뉴 컬렉션이 만나 찬란한 빛을 더했다.

한예리는 미니멀한 수트부터 단아한 원피스까지 무채색의 모던룩을 통해 세련된 모습을 연출했다.

이후 영화 <미나리>를 촬영하면서 에피소드와 아카데미 시상식에 다녀온 소감, 최근 근황에 관한 인터뷰가 이어졌다. 

사진제공

요즘도 팀 ‘미나리’와 연락을 하며 지내는 그녀는 영화 <미나리>에 관해 “아마 제 인생에서 몇 안 되는 굉장한 일 아니었을까요? <미나리> 이후 제 생활이 달라진 건 없어요. 다만 제가 체감하지 못하는 변화는 있겠죠.”라며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거잖아요. 뭔가를 성실하게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에게도 좋은 기회가 오고 결실을 맺는 순간이 올 수 있겠죠. 평생 그런 날이 안온대도 그것대로 괜찮아요.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기로 했어요.”라고 배우로서의 다짐을 이야기했다.

한예리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221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