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결혼 결실 맺었다 "진심으로 감사"
2021-06-20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하연주가 오늘(20일) 결혼한다.
하연주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하연주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지난 4월 하연주는 SNS를 통해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그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결혼 후에도 좋은 작품, 활동으로 여러분이 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라며 "저의 새로운 출발에 격려와 축복을 보내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글로리아’, ‘막돼먹은 영애씨’, ‘미스코리아’, ‘마이 시크릿 호텔’, ‘불굴의 차여사’, ‘굿바이 미스터 블랙’, ‘행복을 주는 사람’, ‘왼손잡이 아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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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