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물범 필사적 몸싸움, 이들은 왜 혈투를 벌이는가?

2021-06-21     권오성 기자

[CBC뉴스] 두 코끼리물범의 필사적인 다툼, 이들은 왜 혈투를 벌이고 있는 것일까? 약 5m에 달하는 두 수컷, 이들은 짝짓기 철 암컷을 놓고 사나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 쪽이 더 이상 싸움이 불가할 때까지 지속된다. 이 둘중 승자는 무리의 모든 암컷을 차지한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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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