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촬영중단...재개 일정은 현재 조율 중

2021-06-22     박은철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촬영이 중단됐다.

22일 '경찰수업' 측은 "지난 16일 '경찰수업'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진자는 배우, 스태프들과 접촉이 거의 없는 직무를 맡고 있다. 그러나 확진자 발생에 따라 선제적으로 밀접 접촉자가 아닌 배우, 스태프 등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이었다"고 밝혔다.

'경찰수업' 측은 촬영 재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수업’은 베일에 가려졌던 경찰대학교에서 펼쳐지는 리얼 캠퍼스 스토리다. 배우 차태현, 진영, 정수정, 이종혁, 홍수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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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