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준 확진, 동선 파악 후 방역 시행
2021-06-24 박은철 기자
[CBC뉴스] 스튜디오 슬램 대표 윤현준 프로듀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JTBC 측에 따르면 현재 윤현준 대표의 동선을 파악해 중앙일보빌딩 일부 구역에 방역을 시행했으며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윤현준 대표는 KBS를 거쳐 JTBC에서 프로듀서로 '크라임씬',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등 히트한 예능프로그램을 연출 및 기획했다. 현재는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 대표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과 '유명가수전'을 기획해 선보였다. '유명가수전'은 지난 22일 종영해 방송 촬영 등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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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