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채프먼, '원조 파이어볼러'의 역투

2021-07-01     권오성 기자
사진=로이터·Brad

[CBC뉴스] 30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의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양키스타디움에서 9회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투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LA에인절스가 뉴욕양키스를 11-8로 꺾었다.

[사진=로이터·Brad Penner-USA TODA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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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