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류현진, 뼈아픈 5패… 4이닝 만에 강판
2021-07-02 권오성 기자
[CBC뉴스] 1일(현지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류현진은 이날 4이닝 동안 5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시즌 5패. 특히 홈런을 2개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이 경기 이후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65까지 높아졌다.
[사진=로이터·Gregory Fisher-USA TODA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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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