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출연검토, 전설의 택배기사 역 제안받아
2021-07-03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김우빈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 출연 검토 중이다.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일 "김우빈이 넷플릭스 '택배기사' 출연을 제안 받았다"라며 "현재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택배기사’는 대기오염이 심각해진 미래, 오직 택배로만 살아가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우빈은 극중 전설의 택배기사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 촬영을 마쳤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 또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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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