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제왕' 사자도 혼밥하기 힘든 야생의 세계

2021-07-05     권오성 기자

[CBC뉴스] 백수의 제왕 사자도 혼밥하기 힘든 곳이 바로 야생의 세계다. 코로나19 이후 야생에 인간의 발걸음이 줄어들자 일부 동물들은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사자가 먹이를 위해 다양한 포식자들과 경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악어와 하이에나 등 사자와 포식자 라이벌들의 경쟁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