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선행, 꾸준히 이어지는 미담 '훈훈'

2021-07-07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미숙아 심장 수술을 지원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7일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지난 5월 미숙아 환자의 심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아 수지 씨와 연결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은 지난해 10월께 난치병과 소아암 환자를 위해 쾌척한 기부금 1억원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환아는 수지의 도움으로 수술을 마친 뒤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지는 2016년부터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난치병, 소아암, 백혈병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아동 등 소외계층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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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