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훌리오 유리아스, '내가 제일 잘 나가'

2021-07-09     권오성 기자
사진=로이터·Jasen

[CBC뉴스] 8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마이애미 말린스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훌리오 유리아스가 역투하고 있다. 이날 유리아스는 7이닝 1실점(자책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로이터·Jasen

[사진=로이터·Jasen Vinlove-USA TODA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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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