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자가격리 끝냈다 “안전 위해 최선다할 것”

2021-07-09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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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신인 그룹 킹덤 멤버들이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킹덤은 자가격리를 마치고 예정된 일정을 소화한다.

킹덤의 소속사 측은 9일 "지난 8일 킹덤 멤버 및 스태프들은 선제적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킹덤은 향후 예정된 일정을 정상 소화할 계획이다.

또 소속사는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킹덤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뒤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가격리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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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