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질 바이든, '스펠링 비, 결승보러 왔어요'

2021-07-09     권오성 기자
사진=로이터.

[CBC뉴스] 8일(현지시간) 질 바이든 미국 영부인이  2021년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 비 결승에서 참가자의 가족과 함께 앉아있다.

사진=로이터.

[사진=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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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