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공식입장 내놔...파경 위기 넘겼다

2021-07-09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배우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남편 이영돈과 재결합했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9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 이영돈 대표와 결혼 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당시 황정음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냈다.   

하지만 황정음-이영돈 부부는 이혼조정 중 대화를 하면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했고, 두 사람은 이혼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영돈과 결혼,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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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