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홍보대사 촬영, 우리 아이들 많이 컸죠?
2021-07-10 박현택 기자
[CBC뉴스]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딸, 아들과 함께 홍보대사 촬영에 임했다.
이혜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우리보다 아이들이 더 가슴이 더 뜨겁게 실천하려고 하고 지키려 하고 홍보하려 하네요 #우리아이들을지켜줍시다 #리리남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로 나선 안정환 이혜원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안정환-이혜원 부부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18살 딸 리원과 14살 아들 리환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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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