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헬기 추락, 환자 태우려 착륙시도하다 사고
2021-07-12 박은철 기자
[CBC뉴스] 포천에서 육군 헬기가 추락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의 육군 5군단 소속 의무후송헬기가 착륙을 시도하다 추락했다.
이 추락 사고로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자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 2명은 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헬기는 활주로에서 환자를 태우기 위해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정확한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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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