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훼손된 래시포드 벽화, 팬들의 응원으로 뒤덮여

2021-07-13     권오성 기자
[사진=로이터·CBC뉴스]

[CBC뉴스] 이탈리아와 잉글랜드의 유로 2020 결승에서 잉글랜드가 패배한 후 훼손된 마커스 래시포드의 벽화가 팬들의 응원 메시지로 뒤덮였다. 래시포드는 결승전 승부차기 당시 실축하고 인종차별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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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