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줄리아 듀코나우, '키스 세례 행복해요'

2021-07-14     권오성 기자
[사진=로이터·CBC뉴스]

[CBC뉴스] 줄리아 듀코나우 감독이 13일(현지시간)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동료 영화인들로부터 키스 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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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