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데보라 프랑소와, '과감한 시스루룩'

2021-07-14     심우일 기자
[사진=로이터·CBC뉴스]

[CBC뉴스] 13일(현지시간) 배우 데보라 프랑소와가 제 74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보라 프랑소와는 2005년 영화 '더 차일드'로 데뷔했으며, 2006년 요셉 플라토상 벨기에 최우수여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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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