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도리아 틸리에, 칸에서 익살스러운 '메롱'

2021-07-14     권오성 기자
[사진=로이터·CBC뉴스]

[CBC뉴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배우 도리아 틸리에가 제 74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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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