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게레로 주니어, '내친김에 MVP 먹었어요'
2021-07-14 권오성 기자
[CBC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MVP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게레로 주니어는 3타수 1안타(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한편 게레로 주니어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홈런 2위에 랭크돼있다. 1위는 오타니 쇼헤니다. 게레로 주니어는 류현진의 팀동료로 유명하다. 게레로 주니어는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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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