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포토] '김하성 절친' 매니 마차도, '시원한 중전 안타'
2021-07-14 심우일 기자
[CBC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니 마차도가 안타를 친 후 진루하고 있다. 마차도는 1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올스타전에서 활약했다.
한편 마차도는 팀내에서 김하성의 절친으로도 유명하다.
[사진=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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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