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하차, 빈자리는 '오케이 광자매' 한예슬?
2021-07-14 박은철 기자
[CBC뉴스] 배우 박성훈이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하차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성훈은 최근 일정상의 이유로 ‘한 사람만’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박성훈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경위 조시영 역의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가 제안 받았던 남자 주인공 배역은 조시영이 아닌 베일에 가려진 살인청부업자 민우천 역이다.
박성훈의 후임으로는 김경남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제이알 이엔티 관계자는 “김경남이 ‘한 사람만’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김경남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한예슬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가 죽는 김에 ‘한 사람만’ 죽이고 가겠다고 덤볐다가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2월 JTBC에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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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