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선행, 기부금은 합창 교육 지원에 쓰여
2021-08-02 박현택 기자
[CBC뉴스]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군 대체 복무 중에도 선행을 하고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서울 소재 한 보육원에 300만원씩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2월부터 꾸준히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기부금은 1500만 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이 기부한 기부금은 합창 교육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구청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 중으로 소집해제일은 오는 2022년 6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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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