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부상, 어느 정도? 공개한 사진 보니

2021-08-12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배우 서우가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다.

서우는 12일 자신의 SNS에 “골절 나 이제 목발로도 엄청 빨리 걸어다닌다”라며 “하늘이 핑크빛 너무 예쁘다”라고 적었다.

이에 배우 이세은이 “수술도 해야 된다고?”라고 물었고 서우는 “한 번 철심 박고 6개월 있다가 빼고 두 번”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자택 거실에서 목발 짚은 서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우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유리가면’, 영화 ‘파주’, ‘하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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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