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혼인신고…“일상에 혼란 생기지 않도록 도와달라”
2021-08-13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윤계상이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윤계상이 금일 오전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축복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윤계상 배우자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신상공개,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초상권, 사생활 침해 등으로 일상에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달라. 윤계상이 정중하게 부탁하고 있다. 부디 너른 양해 부탁한다”고 이야기했다.
또 “윤계상은 드라마 ‘크라임퍼즐’ 촬영 중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여러분께 좋은 연기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계상은 최근 5살 연하 사업가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말부터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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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