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출연검토, 비밀업무 수행 40대 워킹맘?

2021-08-15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라미란이 '잔혹한 애란씨'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라미란이 tvN 새 드라마 '잔혹한 애란씨'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잔혹한 애란씨’는 복직 조건으로 비밀업무 수행을 맡게 된 40대 워킹맘의 서바이벌 오피스 드라마다. 12부작으로 내년 상반기 tvN 편성 예정이며, ‘막돼먹은 영애씨’,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의 한상재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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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