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제작진 확진 "출연자들에 PCR검사 권유"

2021-08-17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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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엠카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net은 17일 “‘엠카운트다운’ 제작진 중 두 명이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직 역학조사 전이나,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나머지 스태프는 음성 판정 및 검사 결과 대기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주 ‘목요일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에게도 선제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PCR 검사를 권유한 상황이다. 스태프 및 출연진의 안전을 위해 금주 ‘엠카운트다운’은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밝혔다.

Mnet은 또 “향후 있을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고, 추후에도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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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