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1위 "유니크한 보이스, 비주얼로 유명"

2021-08-22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방탄소년단(BTS) 뷔가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톱10' 1위에 올랐다.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BESTTOPPERS'는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 Top10' 리스트를 공개하며 뷔를 1위로 선정했다.

매체는 뷔를 "가장 잘 생긴 BTS 멤버인 뷔는 유니크한 보이스, 비주얼로 유명하다"고 소개했다.

뷔에 이어 2위는 배우 브래드 피트가 차지했다. 캐나다 출신 모델 노아 밀스, 배우 로버트 패틴슨,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배우 톰 크루즈, 크리스 에반스, 헨리 카빌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뷔가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뷔는 아시아 연예 매체 ‘스타모미터’에서 매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매력남' 투표에서도 최초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유튜브 미디어 ‘톱10월드’(Top10World)가 선정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톱 10’에서도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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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