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완치, 내달 7일 뮤지컬 ‘하데스타운' 출연
2021-08-22 박현택 기자
[CBC뉴스] 엑소 시우민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시우민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시우민은 지난 7월 29일 뮤지컬 ‘하데스타운’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8월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로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시우민은 9월 7일 개막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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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