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손익분기점 넘어…장기 흥행 전망 밝혔다
2021-08-31 박현택 기자
[CBC뉴스] 영화 '싱크홀'이 200만 관객 동원과 함께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31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싱크홀'은 개봉 20일째인 지난 30일 누적 관객수 200만2190명을 기록했다.
'싱크홀'은 이미 올해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한국 영화 일일 최다 관객수 돌파, 한국 영화 개봉 첫 주 최다 관객 동원 등 유의미한 기록들을 연이어 달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남녀노소 불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통쾌한 오락 영화 '싱크홀'은 개봉 3주 차 주말에도 많은 관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장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한편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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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