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출연논의, 치명적 매력의 위험한 여인 캐릭터?

2021-09-07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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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서예지가 드라마 '이브의 스캔들' 출연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vN 드라마 '이브의 스캔들' 측은 7일 "서예지의 출연 논의가 있는 건 맞다"면서도 "다만 결정된 바는 없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브의 스캔들’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의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이다. 

서예지가 출연 논의 중인 여주인공 ‘이라엘’은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위험한 꽃’과 같은 인물로 탈바꿈되는 캐릭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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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