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소집해제, 다시 연예계 활동에 시동 건다
2021-09-09 이기호 기자
[CBC뉴스] 빅스 레오가 소집해제 됐다.
9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오는 이날 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레오는 2019년 12월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병역 의무를 마친 레오는 다시 연예계 활동에 나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레오는 2012년 빅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팀 내 유닛과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뮤지컬 무대에도 올라 ‘풀하우스’. ‘몬테크리스토’, ‘마타하리’,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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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