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 새달 5일까지 연다

2021-09-28     권오성 기자
자료사진=본

[CBC뉴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는 우수 중소 ·중견기업 특화 채용박람회인 '2021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을 '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온라인'방식으로 개최한다고 해서 화제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은 '월드클래스 잡 페스티벌'은 월드클래스 기업 등 우수 중소 중견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청년 구직자에게 양질의 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세계적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과 성장의지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선발하여 기업 주도의 혁신 R&D 등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중견기업 70개사와 공공기관 10개사 등 총 80개사가 참가하여 1,000여명 규모의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9월 28일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개막식은  문승욱 산업부 장관, 김영신 서울지방중기청장, 오석송 월드클래스기업협회장, 석영철 KIAT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막식에서는 고용·수출·기술개발 성과가 높은 월드클래스 기업과 기업지원기관 유공자에게 산업부·중기부 장관표창 26점을 수여하여  세계적 기업으로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노고를 격려했다.

산업부 문승욱 장관은 축사를 통해 “월드클래스 기업은 반도체와 바이오 등 핵심산업의 주체이며 지난 10년 간 월드클래스로 선정된 중소기업의 3분의 1 이상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잠재력이 매우 높은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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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