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녹화취소, 스태프 코로나 확진 여파 “세븐틴 일정 조율 중”

2021-10-08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예능 ‘아는 형님’이 외주업체 스태프 코로나 확진으로 녹화를 취소했다.

JTBC에 따르면, 지난 6일 외주업체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일단 녹화를 취소했다. 

주요 출연자들 중 이 스태프와 밀접 접촉한 인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주 출연 게스트는 세븐틴이었다. 제작진은 “세븐틴의 녹화 일정을 다시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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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