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코어, 이리스 하드포크 진행해…블록 높이 '82312803'
[CBC뉴스] 썬더코어가 블록체인의 크로스 체인 호환성을 높이고, 생태계를 진일보시키기 위해 이리스(Iris)의 하드포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하드포크는 블록 높이 82312803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목표는 최신 EVM 이스탄불(Istanbul) 기능을 썬더코어에 도입해 Solidity 프로젝트를 썬더코어 생태계로 더 쉽게 배포하게 하는 것이다.
썬더코어는 2020년 12월 Soter 하드포크를 마쳤다.
이리스 하드포크가 완료되면 썬더코어는 빠르고 안전하면서, EVM 호환 및 크로스체인 지원이 가능해져 더 개발자 친화적인 퍼블릭 블록체인이 될 전망이다. 이리스 하드포크의 주요 기능과 썬더코어 개발자·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소개한다.
2020년 진행된 Soter 하드포크는 썬더코어 블록체인의 보안성 향상이 목적이었다. Soter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안전·보호·구원의 신이다. 이리스도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리스는 어깨에 날개가 달린 무지개의 여신이다. 이리스 하드포크는 썬더코어 블록체인에 더 나은 크로스체인 상호 운용성을 제공해 개발자들의 프로젝트 확장을 지원하고,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날개를 단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이리스 하드포크 업그레이드 기간 개별 거래소는 일정 시간 TT 거래, 입출금이 중단될 예정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