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유흥주점에서 술마시다 적발…‘미운우리새끼’에서도 하차
2021-10-09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최진혁이 방역 수칙을 위반해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미운우리새끼’에서도 하차한다.
‘미우새’ 관계자는 8일 “최진혁 방송 분량은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지난 3월 21일 ‘미운우리새끼’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그러나 합류 7개월 만에 불미스러운 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앞서 최진혁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해당 유흥주점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영업이 전면 금지됐지만 불법으로 영업하던 중 적발됐다. 당시 최진혁을 비롯해 51명이 무더기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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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