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악플러 고소, 선처나 합의 없는 강경대응할 것"
2021-10-19 박현택 기자
[CBC뉴스] 가수 김호중 측이 악플러에 대해 고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호중에 대한 허위사실을 작성하고 유포한 악플러 200여명을 고소, 이중 10여 명이 검찰로 송치됐으며 남은 인원도 순차적으로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선처나 합의 없는 강경대응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구청 산하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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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