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박2일 하차...29일 5명 멤버들로 녹화 진행
2021-10-20 박현택 기자
[CBC뉴스] 1박2일이 5인 체제로 녹화를 진행한다.
20일 KBS '1박2일' 측에 따르면 오는 29일 촬영은 하차를 한 김선호를 제외하고 나머지 5명의 멤버들로 구성돼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선호는 최근 불거진 전 연인과의 사생활 문제로 인정 및 사과했고 ‘1박2일’에서도 하차했다.
김선호는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세 배우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낙태 회유를 당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글에서는 실명이 언급되지 않았지만, 내용 등으로 미뤄 그 당사자가 김선호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랐고 결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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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