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에서 이착륙' 전천후 무인 비행기의 놀라운 용도
2021-10-25 권오성 기자
[CBC뉴스] 러시아 전천후 무인정찰기 '시드론-MG(SeaDrone-MG)'가 화제다. 시드론-MG는 수색구조 등의 용도를 위해 태어났다.
이 UAV는 수면에서 이륙하고 착륙할 수 있으며 과열이나 과냉동 없이 섭씨 영하 30도에서 +55도의 온도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소금안개, 강풍, 영하의 기온을 동반한 조건에서도 수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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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